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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에이스, 앤트로픽 공식 파트너 등록… "AI, 소상공인도 실전에서 활용해야"
이한수 테크에이스 AI 사업총괄 상무는 지난 5일 라디오한국 '서북미 이슈공감'에 출연해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회사의 사업 배경과 AI 활용 노하우를 소개했다. 워싱턴주 벨뷰에 본사를 둔 한인 IT 기업 테크에이스(TecAce)가 글로벌 AI 기업 앤트로픽의 공식 파트너 네트워크에 등록되며 지역 한인 사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테크에이스는 최근 시애틀 한인회와 공동으로 워싱턴주 한인 기업인을 위한 실전 AI 세미나를 열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한수 테크에이스 AI 사업총괄 상무는 지난 5일 라디오한국 '서북미 이슈공감'에 출연해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회사의 사업 배경과 AI 활용 노하우를 소개했다. 2000년 설립된 테크에이스는 26년간 삼성전자,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나이키 등 약 90개 글로벌 기업을 고객사로 두고 소프트웨어 개발·구축 서비스를 제공해온 기업이다. 이 상무는 이번 앤트로픽 파트너 등록에 대해 "인공지능이라는


받지 못한 전화 한 통, 사실은 놓친 매출입니다
AI 보이스 에이전트가 예약 비즈니스의 표준이 되는 이유 음식점이든 클리닉이든 정비소든, 예약을 받아 운영하는 비즈니스라면 익숙한 장면이 있습니다. 눈앞의 손님을 응대하는 동안 전화벨이 울리고, 직원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손님을 두고 전화를 받거나, 전화를 포기하거나. 이렇게 놓치는 전화 한 통의 평균 손실은 약 450달러이고, 연간으로 환산하면 예방 가능한 매출 손실이 4만 2천 달러에 이른다는 조사 결과가 있습니다. 더 뼈아픈 건, 전화가 음성사서함으로 넘어간 고객의 93%는 다시 걸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한 번의 부재중이 곧 한 명의 이탈 고객이 되는 셈입니다. 이 문제를 사람을 더 뽑는 대신 AI로 풀기 시작한 기업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오늘은 AI 보이스 에이전트가 정확히 무엇을 하는 기술인지, 왜 지금 예약 기반 서비스 비즈니스의 표준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는지, 그리고 TecAce는 이 흐름에 어떻게 접근하고 있는지 정


FDE(Forward Deployed Engineer)란?— TecAce가 기업 AI 전환 컨설팅을 'FDE 파견 엔지니어' 방식으로 진행하는 이유
FDE(Forward Deployed Engineer, 파견 엔지니어)는 고객사 현장에 직접 들어가 비즈니스의 실제 작동 방식을 파악하고, AI가 들어갈 곳과 아닌 곳을 구분하며, 기존 시스템 위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AI를 구축·배포·운영까지 전적으로 책임지는 엔지니어입니다. 대상: 생성형 AI를 도입하고 싶지만 PoC(개념 검증) 단계를 넘지 못하고 있는 중소·중견기업(Mid-market) 해결하는 문제: 범용 AI 지능과 우리 회사의 구체적인 업무 현실 사이의 간극 (대부분의 AI 파일럿이 실패하는 핵심 요인) 차별점: 원격 자문만 남기고 떠나는 전통적 컨설팅이 아닙니다. 엔지니어가 현장에 파견하며 진단 ➔ 구축 ➔ 배포 ➔ 운영 정착까지 책임집니다. TecAce의 경쟁력: Anthropic Claude 공식 파트너로서 12명의 Claude 인증 아키텍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Bellevue(WA)와 서울 양 거점에서 FDE를 파견하는


시애틀 한인 비즈니스 AI세미나 성황리 개최… "AI는 도깨비방망이 아닌 빨래방망이"
앤트로픽 공식 파트너 테크에이스가 광역시애틀한인회, 시애틀한국일보와 함께 연 AI세미나에 60여 명이 몰렸습니다. AI를 진짜 비즈니스 도구로 만드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On-Device AI Chatbot] 7편: SuperVision 구축기: 자동화된 챗봇 테스트 파이프라인](https://static.wixstatic.com/media/2ea07e_fb6466a090904d5d90d67906a3768907~mv2.png/v1/fill/w_444,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2ea07e_fb6466a090904d5d90d67906a3768907~mv2.webp)
![[On-Device AI Chatbot] 7편: SuperVision 구축기: 자동화된 챗봇 테스트 파이프라인](https://static.wixstatic.com/media/2ea07e_fb6466a090904d5d90d67906a3768907~mv2.png/v1/fill/w_300,h_16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2ea07e_fb6466a090904d5d90d67906a3768907~mv2.webp)
[On-Device AI Chatbot] 7편: SuperVision 구축기: 자동화된 챗봇 테스트 파이프라인
SuperVision 구축기 자동화된 챗봇 테스트 파이프라인 지난 6편에서는 생성형 AI의 고질적인 환각(Hallucination) 현상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Testworks의 'AI SuperVision' 도구를 도입한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이 도구를 실제 우리 프로젝트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한 가지 큰 기술적 장벽을 넘어야 했습니다. 바로 우리의 LLM 챗봇은 스마트폰 내부(On-device) 에서 오프라인으로 구동되는 반면, 평가를 수행할 AI SuperVision 시스템은 PC 및 웹 서버(Host) 환경에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수십, 수백 개의 테스트 케이스를 사람이 직접 스마트폰에 타이핑하고 결과를 PC로 옮겨 적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이번 7편에서는 이 물리적인 간극을 메우고, 질문 입력부터 답변 추출, 그리고 AI 검증까지의 전 과정을 5분 이내로 단축시킨 자동화된 테스트 파이프라인 구축 과정 을 상세히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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