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Cloud Ops
24×365 안정성을 위한 AI 기반 클라우드 운영

개요
탐지·진단·복구를
AI가 먼저 수행합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계속 늘어나지만 운영 인력은 그렇지 않습니다. 텔레메트리는 하루에도 테라바이트 단위로 쌓이고 알림은 넘쳐나며, 장애의 근본 원인을 찾는 데는 여전히 몇 시간이 걸립니다. 글로벌 서비스라면 새벽 3시에도 누군가는 깨어 있어야 합니다.
TecAce의 AI Cloud Ops는 이 방식을 대체합니다. 통합된 Metric·Trace·Log 파이프라인 위에서 AI가 사용자에게 영향이 미치기 전에 이상 징후를 탐지하고, 명시된 신뢰도와 함께 근본 원인을 규명하며, 사전 승인된 런북을 실행합니다. 엔지니어는 사람의 판단이 반드시 필요한 지점에만 개입합니다.
01 — 통합 옵저버빌리티 파이프라인
메트릭·트레이스·로그 신호를 OpenTelemetry 기반의 단일 파이프라인으로 수집합니다. 설계 단계부터 벤더 중립이며, Kafka 백본이 수집 스파이크를 흡수하고 ClickHouse 컬럼 스토어가 페타바이트급 텔레메트리를 초 단위로 조회합니다.
03 — 신뢰도 기반 RCA와 에이전틱 조치
LLM 기반 로그 분석과 그래프 인과 추적이 증상이 아닌 원인을 규명하고, 명시적인 신뢰도 점수와 함께 보고합니다. 임계값을 넘으면 사전 승인된 런북이 자동 실행되고, 미달이면 에이전트가 정리된 브리프를 온콜 엔지니어에게 전달합니다.
02 — AI 이상 탐지
임계값 알림은 이미 선을 넘은 뒤에야 알려줍니다. 머신러닝 모델이 시계열의 정상 패턴을 학습해 임계값이 놓치는 완만한 성능 저하를 드러내고, 사용자가 영향을 받기 전에 대응을 시작합니다.
04 — 멀티클라우드 네이티브 운영
AWS, GCP, Azure와 하이브리드 환경을 Kubernetes 위에서 일관되게 운영합니다. 인프라는 Terraform·Helm·GitOps로 코드화해 반복 가능하고 감사 가능한 변경을 보장하며, 총소유비용을 낮추도록 지속적으로 최적화합니다.
동작 방식
자동화와 사람의 판단, 그 경계를 어디에 둘 것인가
탐지 — 단일 Metric·Trace·Log 파이프라인이 알림 발생 시점의 신호를 상관 분석합니다
진단 — 에이전트가 전체 컨텍스트를 수집해 근본 원인을 추론하고 신뢰도 점수를 부여합니다
복구 — 높은 신뢰도는 사전 승인된 런북을 실행하고, 낮은 신뢰도는 엔지니어에게 이관하며, 모든 결과는 AI Knowledge Hub에 축적됩니다
도입 효과
24×365 안정성은 수작업 대응만으로 도달할 수 없습니다
서비스가 커질수록 텔레메트리는 하루 테라바이트 단위로 늘어나지만, 알림 피로와 몇 시간씩 걸리는 원인 분석은 제자리입니다. 인력을 늘려도 그 격차는 메워지지 않고, 대부분의 팀에게는 그마저도 선택지가 아닙니다.
AI Cloud Ops는 탐지와 진단을 AI로 옮겨, 소수 정예 팀이 엔터프라이즈급 가용성을 유지할 수 있게 합니다.
사람의 전문성은 실제로 가치를 만드는 영역, 즉 검증과 의사결정으로 이동합니다.
“장애에서 가장 오래 걸리는 구간은 고치는 시간이 아니라 무엇이 고장났는지 찾는 시간입니다.”
적용 사례
이미 운영 중인 엔터프라이즈급 클라우드 운영
99.99% 가용성 — 글로벌 브랜드 AI 서비스와 B2B 플랫폼을 전 세계 합성 모니터링으로 상시 검증
신뢰도 게이트 — AI는 사전 승인된 런북만 실행하고, 신뢰도가 낮은 사례는 SRE로 에스컬레이션
FDE 방식 — Forward Deployed Engineer가 진단·설계부터 운영까지 고객사와 함께 수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