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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기술 콘텐츠


개별 AI 솔루션을 넘어, Enterprise AI OS를 구축합니다
Enterprise AI OS는 기업의 여러 AI Workspaces & Agents와 업무 자원을 공통 정책 아래에서 실행·통제하는 운영 계층입니다. AI 활용 성숙도 Level 0~4 가운데 병목은 Level 2와 3 사이에 있으며, 이 경계는 모델이 아니라 운영체제로 넘습니다. Governed Capability Skills, Security & Policy Harness, Tool/Resource Gateway, AI Supervision을 통해 업무 영역에 종속되지 않는 확장 가능한 기업 AI 운영 기반을 구축합니다.


시애틀 한인 비즈니스 AI세미나 성황리 개최… "AI는 도깨비방망이 아닌 빨래방망이"
앤트로픽 공식 파트너 테크에이스가 광역시애틀한인회, 시애틀한국일보와 함께 연 AI세미나에 60여 명이 몰렸습니다. AI를 진짜 비즈니스 도구로 만드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On-Device AI Chatbot] 10편: 온디바이스 AI의 미래와 TecAce의 로드맵 (Conclusion)](https://static.wixstatic.com/media/2ea07e_4f27766fe3284c83b40e74b674b1b0cd~mv2.png/v1/fill/w_444,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2ea07e_4f27766fe3284c83b40e74b674b1b0cd~mv2.webp)
![[On-Device AI Chatbot] 10편: 온디바이스 AI의 미래와 TecAce의 로드맵 (Conclusion)](https://static.wixstatic.com/media/2ea07e_4f27766fe3284c83b40e74b674b1b0cd~mv2.png/v1/fill/w_300,h_16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2ea07e_4f27766fe3284c83b40e74b674b1b0cd~mv2.webp)
[On-Device AI Chatbot] 10편: 온디바이스 AI의 미래와 TecAce의 로드맵 (Conclusion)
온디바이스 AI의 미래와 TecAce의 로드맵 지난 9편의 연재를 통해 우리는 클라우드 비용과 보안 문제의 해결책인 '온디바이스 AI'의 개념부터, 경량화 모델(SLM)의 선정과 양자화, 오프라인 STT/TTS의 통합, 로컬 RAG 구축, 그리고 AI SuperVision을 활용한 깐깐한 품질 검증과 하드웨어 성능 최적화까지 챗봇 개발의 모든 여정을 살펴보았습니다. 대장정의 마지막인 이번 10편에서는 TecAce 팀이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얻은 값진 교훈(Lessons Learned)을 돌아보고, 단순한 대화형 챗봇을 넘어 스스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Agentic AI(자율 행동 AI)' 로 진화하기 위한 향후 로드맵을 공유하며 시리즈를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AI Supervision Main Dashboard 1. Lessons Learned: 프로젝트를 통해 얻은 세 가지 교훈 SLM은 '장난감'이 아니다: 목적에 맞는 최적화의 힘 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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